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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ra story-2nd sprout

April 22nd 2014 primera story - 2 nd sprout MAKE  MIRACLES  WITH PRIMERA  FRIENDS 4월,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이 프리메라 프렌즈들과 함께 시작된다. DICTIONARY 프리메라가 지켜왔던, 그리고 지켜나가는 철학을 사전으로 풀어보았다. 단어 하나 하나에 새겨진 뜻을 알고나면 프리메라가 더 좋아질거다. REAL  ECO  LIFESTYLE  사소한 변화가 만드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미학을 알고, 실천하는 에코 라이프 스타일러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씨앗이 싹을 틔우기 위해 생명력을 뿜어내는 순간인 ‘발아’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화장품, 프리메라!
발아 [명사] sprout 프리메라가 피부에 전하는 에너지를 추출하는 근원지.(식물은 차기의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훌륭한 에너지를 종자 내에 저장하고 있어 발아하여 새로운 싹을 생성할 때 각종 영양소가 최대한 갖추어진다. 새싹이나 최초의 잎이 나오는 발아의 순간 종자의 상태에서는 미량 존재하던 비타민 류, 각종 영양성분이 증가하는데, 미용에 유효한 비타민 B2의 경우 약 65%, 비타민 E는 약 116%로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리메라는 이렇게 생명 에너지와 농축된 영양으로 꽉 찬 발아 에너지를 피부를 위해 사용한다.) / 5無 처방 [명사] 5 Free Formula(프리메라 제품엔 피부에 해가 되는 합성 색소, 광물성 오일, 인공향, 동물성 원료, 실리콘 오일 등 인위적인 화학 성분을 최소화해 유아부터 성인가족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상자 인쇄에는 천연 콩기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설명서를 따로 만들지 않고 단상자에 바로 인쇄하는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한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며 공존하는 건강한 뷰티 라이프를 추구하는 프리메라의 고집이 여기에 담겨있다.) / 아리따운 구매 [명사] Beautiful Fair Trade(지역 경제의 자립을 돕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프리메라의 착한 소비 활동. 2011년 전라북도 정읍의 아리따운 구매로 구입한 것이 시초다. 연근은 판매가 활발하나 활용도가 낮았던 연꽃씨를 독점 구매해 발아 93.1%의 연꽃수를 함유한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만들고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 프리메라의 아리따운 구매는 국내에서 그치지 않고 인도 자무이 지역에서도 실천했다. 열악한 인권으로 고통 받는 여아들을 살리고 자립을 도와주기 위해 아리따운 구매로 망고버터 컴포팅 바디로션의 원료가 되는 망고를 구입함과 동시에 소비자가 후원한 금액만큼 기업이 똑같이 후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망고나무를 기부해 인도 자무이 지역에 희망과 꿈을 불어넣었다.) / 생명다양성재단 [명사] The Biodiversity Foundation 매년 프리메라가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다양한 지구 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는 공익 재단법인.(2011년, 생명다양성재단은 환경 운동 프로그램 ‘뿌리와 새싹’을 후원하는 프리메라를 만나 소중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생명다양성재단은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수익 일부를 기부 받음으로써 프리메라와 함께 환경 운동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 밖에도 프리메라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상자로 노트를 제작해 1,000권을 교육 및 후원 사업에 기부하거나 프리메라 공병을 활용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4월과 6월, 프리메라가 깨끗한 환경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활동에도 주목해보자.) / 프리메라 프라미스 [명사] primera promise 환경과 자연, 지구를 생각하는 프리메라의 친환경 캠페인.(2012년부터 진행된 프리메라 프라미스 캠페인은 환경 단체에 기부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분리수거 생활화로 자원 절약하기, 유기견 보호하기 등 지구를 위한  5가지 약속을 담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착한 약속을 권유했다. 2012년에는 유기견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으로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판매하고 명동 프리메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의 스크래치 월 행사를 통해 프리메라의 고객들이 후원해 준 사료가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 보호소 2곳에 전달되어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소중한 양식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3만마리의 유기견의 생명을 지켜준 셈. 앞으로 프리메라 프라미스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다.)
프리메라의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오랫동안 훼손되어온 지구를 다시 예전처럼  건강하게 만드는 일은 단번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프리메라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미라클한 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살리는 또 다른 커다란 미라클을  만들고자 합니다.)
프리메라의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이 올해로 3회를 맞았다. 방황하는 청춘과 아파하는 지구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환경 보호와 생명다양 성 보전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인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하는 프리메라의 미라클한 친환 경 활동으로 세상은 더욱 밝아지고 있다. 프리메라, 지구의 미라클을 위한 하모니를 만들다 우리가 발을 내딛고 있는 땅인 지구. 우리는 이 지구 위에서 사랑하고 행복을 느끼고 일을 하며 인간으로써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지구를 먼저 생각하 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더 나은 환경과 자연, 그리고 지구를 생각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프 리메라는 매년 봄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는 프리메라 프렌즈와 함께 방황하는 청춘과 아파하는 지구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 고,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환경 보호와 생명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인 ‘생명 다양성재단’에 기부하는 프리메라의 친환경 활동이다. 2014년 봄, 프리메라는 청춘과 지구 를 살리기 위해 미라클에 주목했다. 여러분은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만들게 한 출발점이 된 700년의 기적을 기억하는지? 700년동안 잠들어 있던 연꽃 씨에 싹이 트는 것을 발견한 것 이 프리메라의 첫 번째 기적이고, 그 연꽃 씨의 에너지를 모아 에센스를 만들어 낸 것이 두 번째 기적이다. 그로 인해 청춘들이 꿈과 희망을 갖게 되는 것, 그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 는 것으로 프리메라의 기적은 완성된다. 프리메라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런 미라클한 에 너지를 모아 오랫동안 훼손되어온 지구를 다시 예전처럼 건강하게 만들고자 한다. 수 많은 생명들의 에너지가 함께한다면 분명, 또 한 번의 미라클은 이루어질 것이다. 청춘들의 작은 관심이야말로 지구를 살리는 또 하나의 미라클의 초석이 아닐까.
프리메라 프렌즈와 함께 청춘과 지구에게 힘을 주다 - 프리메라의 착한 캠페인 히스토리 (프리메라는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을 위해 매년 프리메라 프렌즈와 손잡고 청춘과 지구를 응원해왔다. 또한 매 시즌 특별함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즌 1에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 가수 겸 배우 소이, 인디밴드 옥상 달빛과 웹툰작가 이보람이 참여해 청춘과 지구에게 던지는 영상을 선보였고 에센셜 씨드 트리트먼트와 프리메라 프렌즈들의 스케치가 담긴 메시지 팟을 함께 증정했다. 시즌2에서는 케이팝 스타 출신 가수 백아연, 슈퍼스타 K 우승자 로이킴,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여행 기고가 손미나와 손잡고 힘들어하는 청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그림이 담긴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프리메라 프렌즈 에코컵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 지구와 청춘을 사랑하는 프리메라의 2014년 (2014년, 프리메라는 지구를 살리는 미라클한 힘을 모으기 위해 4명의 프리메라 프렌즈와 손을 잡았다. 먼저 올림픽 6회 출전 기록을 보유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그리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은 가수 김예림과 일상적인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로 사랑 받고 있는 밴드 제이래빗, 마지막으로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빛깔의 일러스트로 세상을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홍원표가 참여해 청춘과 지구에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가수 김예림은 ‘도전, 실패, 성공, 좌절. 모두 청춘들의 특권이잖아요!’ 스케이터 이규혁은 ‘지금도 열심히 레이스하고 있을 청춘을 응원합니다.’ 등 각자의 경험이 녹아 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방황하는 청춘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27일, 프리메라는 프리메라 프렌즈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2014 프리메라 프렌즈 지구의 달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홍대 카페에서 홍원표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및 사인회 그리고 이규혁, 김예림, 제이래빗이 출현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에코 토크 콘서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뷰티 타블로이드 매거진 ‘뷰티쁠’과 함께 에코 뷰티 클래스를 열고 에코 마켓에서는 청년 기업 <가든하다>와 함께 프리메라 공병을 활용해 나만의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한 프리메라 새싹과 다양한 에코 모티브로 나만의 프리메라 에코백을 만들거나 핸드 메이드 에코 아이템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진행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프리메라 페이스북에서 초대권을 받을 수 있으니, 이 또한 참고할 것. 청춘과 지구를 응원하고 싶은 소비자라면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프리메라의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구입하면 청춘과 지구를 응원하는 일러스트가 담긴 에코백을 증정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한다. 당신의 마음 하나하나 그리고 프리메라의 힘이 뭉쳐 청춘과 지구를 위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치 마시길.)
700년의 기적에서  연꽃씨 발아 에너지를 찾다 (2009년 7월, 고려시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연꽃 씨 하나. 700년만에 ‘아라홍련’이라는 아름다운 연꽃으로 피어났다는 기사가 프리메라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었다. 2010년 6월 프리메라 연구진은 연꽃 씨가 700년 후에도 발아하는 연꽃 씨의 강인한 생명력을 착안하여 연꽃씨가 가지고 있던 보호, 정화, 재생 능력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이 발아 에너지를 피부에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완벽한 재료를 찾던 프리메라는 청정지역 전북 정읍의 유기농 연꽃 씨를 아리따운 구매로 구입했고, 2013년 6월 프리메라만의 틔움 기술로 발아시킨 연꽃 발아수 93.1%가 들어간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출시해 여성들의 피부에 농축된 발아 에너지를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미라클 씨드 에센스는 한국 여성들의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 프리메라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미라클 씨드 에센스의 탄생 비화를 알고 싶다면 지금, 프리메라 홈페이지(www.primera.co.kr)에 들어와 보세요. 700년만에 꽃을 핀 연꽃씨의 기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봄 햇살처럼 빛나고 반짝이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선 발아 에너지가 필요하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3step 케어. / 93.1%의 연꽃 발아수가 피부 생기를  살려주는 미라클 씨드 에센스 - 세안 직후 바르는 퍼스트 에센스. 산뜻한 워터 텍스처로 피부에 끈적임이 남지 않고, 푸석푸석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해준다. 화장솜에 에센스를 2.5ml정도 덜어 피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 바르면 영양분이 바로 흡수된다.(프리메라 미라클 씨드 에센스 150ml 4만5천원대) / 슈퍼씨드의 풍부한 발아 생명력이  느껴지는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 발아 흑미, 발아 흑콩, 발아 흑깨 세 가지 씨앗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 탄력과 보습,  피부 톤 등의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 어리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100% 천연유래 처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세럼.(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드 세럼 50ml 4만5춴원대) / 번들거림 없이 촉촉함만 남기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오일 프리 젤 크림 - 알파인 스트로베리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피부의 항상화 적용을 돕는다. 24시간 보습은 기본, 하루종일 지속되는 번들거림까지 케어까지. 인공향, 합성색소, 광물성 오일, 실리콘 오일, 동물성 원료 없이 5無 처방이어서 순하기까지 하다.피부 타입에 따라 산뜻한 젤 크림 대신 리치한  사용감을 원하신다면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50ml 3만 5천원대)도 추천한다. / 반짝이는 피부를 위하여(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고 완벽히 자외선을 차단한다면 당신의 피부는 건강 그 자체다.) / 반짝이는 피부의 첫 걸음, 각질 제거 - 각질은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일주일에  1~2번 제거하는 것이 좋다. 페이셜 마일드 필링은 젤 타입 텍스처로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질 제거 중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사용 후 바이오 폴리머 필름이 피부 위에 부드러운 막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 150ml  3만원대.) / 피부가 편안해지는 자외선 차단 - 미세 먼지와 황사로 인해 피부가 오염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라면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슈퍼 블랙 씨드로 불리는 흑깨와 흑콩의 발아 에너지가 들어 있는 스킨 릴리프 UV 프로텍터 SPF50+ PA+++는 피부 자극 없이 완벽히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백탁현상이나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것도 장점.(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UV 프로텍터 SPF50+PA+++ 50ml 2만7천원대.) / 속은 촉촉하게, 겉은 산뜻한 피부 표현 - 워터리 CC쿠션은 워터리 크림의 15가지  스킨 케어 성분을 담아 피부의 붉은 기, 여드름을 커버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유지시킨다. 또한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과 알파인 스트로베리,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들어 있어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는 효과까지 있다.(프리메라 워터리 CC 쿠션 15gX2 3만5천원.)
발아의 보물창고,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전국 곳곳에 퍼져 있는 프리메라 매장에서는 프리메라의 모든 제품에 숨겨져 있는  발아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아의 보물창고이자 프리메라 베스트 셀링 매장인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발아의 힘을 직접 느껴보세요.) / Welcome to primera 봄을 맞아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새싹이 돋아났습니다. 푸릇푸릇한 새싹 위에 미라클 씨드 에센스와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이 당신의 피부에 활력을 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매장 곳곳에 놓여져 있는 제품들을 직접 발라보며 싱그러운 에너지를 온 몸으로 느껴보세요. / “프리메라 명동 매장에 있는  ‘발아샘’에서는 다양한 스크럽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 만점이에요.” - 명동 FSS 매장 프리아 / 봄과 여름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는 발아 에너지(계절에 맞춰 나오는 제철 나물이 몸에 힘을 주듯 봄과 여름 피부에 어울리는 발아 에너지는 따로 있다.) / check 피부에 기미와 주근깨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피부 잡티를 가리기 위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다. 피부 톤은 전체적으로 하얀데 얼룩덜룩 고르지 않다. (solution 워터크레스 청초해 보이는 밝은 녹색의 여린 새싹은 비타민 C와 항암 성분인 설포라판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톤을 맑게 정화시켜 화사한 피부로 가꿔 준다. Key item 프리메라 O2 브라이트닝 에센스, 브라이트닝 클렌징 폼 O2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피부에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피부를 생기 있고 건강하게 만든다.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연꽃 추출물을 함유한  브라이트닝 클렌징 폼은 세안 시 터지면서  지친 피부를 정화시킨다.) / check 일주일에 3번 이상 밤늦게까지 야근한다. 화장품을 아무리 발라도 잘 흡수되지 않고 생기가 없다. 피부가 미세 먼지, 황사에 자주 노출된다.(solution 브로컬리 새싹 브로컬리 새싹 속의 설포라판 성분은 피부 속 깊숙이 정체되어 있던 독소까지 끌어올려 원활히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Key item 프리메라 아보카도 밸런싱 클렌징 오일, 카모마일 클렌징 워터 아보카도 밸런싱 클렌징 오일은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이 들어 있어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  예민한 피부라면 카모마일 클렌징 워터로  자극 없이 화장을 지우는 것이 좋다.)
Close  to  Nature  Change  Your  Life / by  primera   Real  eco  Lifestyle /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에코 라이프의 첫 걸음은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마인드로부터 시작한다. 사소한 변화가 만드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미학을 알고, 실천하는 에코 라이프 스타일러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 누구나 환경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그 관심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생활화하기란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는 환경 보호를 이야기하면서 테이크 아웃 컵을 남용하는 것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건강한 음식에 대해 고민한다고 하지만 내가 먹는 이 음식이 농약과 방부제에 얼마나 노출되었는지 까지는 고민하지 않는다. 실천은 귀찮고, 고민은 피곤하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고정관념에 대해 조용한 실천으로 변화의 기운을 불어넣는 사람들이 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텃밭에 유기농 채소와 허브를 직접 키워 음식에 사용하는 셰프,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유기농 밀가루와 달걀을 사용해 빵을 굽는 파티시에는 한 목소리로 말한다. 우리의 생활이 조금만 바뀌면 훨씬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아름다운 실천으로 본인은 물론 우리의 건강까지 함께 돌봐주는 에코 스타일러들의 카페와 레스토랑을 찾았다.  공간 가득한 꽃과 뒤뜰의 키친 가든에서 만나는 풋풋한 기운은 올 봄, 삶에 활력을 가득 불어넣어 줄 듯하다. / BLOOM & GOUTe Le Clos - 플로리스트 이진숙 대표가 꽃을, 파티시에 조정희 대표가 빵을 비롯한 음식 메뉴를 담당하고 있는 가로수길 카페 블룸 앤 구떼의 진짜 매력은 한 박자 느린 호흡에 있다. 가장 트렌디한 가로수길, 새로운 숍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를 거듭하는 이곳에서 2004년부터 지금까지 꼬박 10년간을 사랑 받아 온 것 역시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표방하는 블룸 앤 구떼의 철학 때문일 듯. 꽃 냄새, 빵 냄새 퍼지는 빨간 벽돌집 4층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풍겨 나온다. 이곳의 빵은 모두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서 만드는 것이 특징. 제빵용 밀가루는 캐나다산 유기농, 케이크용 밀가루는 호주산 유기농 제품을 사용한다. 이처럼 건강한 밀가루로 만들어 더욱 생명력 있는 반죽에 살아 있는 효모를 넣어 굽는 빵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빵과는 비교할 수 없다. 이 곳에서는 빵은 물론 샌드위치와 샐러드에 들어가는 리코타 치즈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 쿠키와 스콘, 치아바타 같은 빵 메뉴는 물론이고 10여종이 넘는 케이크도 모두 4층의 베이커리 키친에서 만들어 1층으로 내려온다. 달걀은 무 항생제 유정란을 사용하고, 생크림은 100% 국내산 제품으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는 것이 조정희 대표의 설명. 방부제와 색소, 형태 보존제 등의 화학 첨가물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이외에도 지리산 유기농으로 숙성시킨 매실 효소 음료, 백령도산 토종 팥을 직접 삶아 만드는 팥빙수 등 메뉴판 구석 구석에서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민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꽃도 요란스럽지 않고 소담한 것이 블룸 앤 구떼만의 멋이다. 화장품 공병과 꽃을 사용해 테이블을  장식하는 것 또한 블룸 앤 구떼의 아이콘. 특히 2014년 3월까지 프리메라의 공병을 사용해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야말로 가장 친환경적인 것이라는 블룸 앤 구떼의 철학은 꽃과 빵 모두에서 달콤하게 빛나는 중이다. 주소 강남구 신사동 534-6  문의 02-541-1530 / 1) 블룸 앤 구떼 오미자 에이드 지리산의 유기농 오미자를 3~5년간  숙성시켜 만든 오미자 청이 감칠맛을 더해주는 오미자 에이드.  2) 유기농 그레뉼레이트드 비정제 사탕수수당 정제과정을 줄인 유기농 사탕수수. 3) 마인탈 유기농 오렌지 마멀레이드 120년 전통을 가진 독일의 잼 브랜드  마인탈의 오렌지 마멀레이드는 BCS OEKO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르 끌로는 ‘밭을 둘러싼 담장’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이 곳을 프랑스 어느 작은 마을의 가정식 비스트로처럼 만들고 싶었다는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셰프의 바람이 배어있다. 이 곳의 음식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것이 특징. 모든 소스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게 르 끌로의 설명이다. 남 프랑스의 닭 요리인 꺄술레, 1등급 한우를 다양한 채소와 함께 레드 와인에 뭉근히 졸여낸 브루고뉴 지방의 대표요리 부르기뇽 등 이 곳의 대표 메뉴는 화려하지 않은 대신 깊은 맛이 있다.  소박하고 건강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이곳의 주방에는 반드시 엄수하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화학 조미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모든 소스는 직접 만들 것. 가능하다면 텃밭에서 직접 가꾼 제철 채소를 많이 사용할 것. 모든 육류는 국내산을 사용할 것. 모든 식재료는 얼리지 않은, 냉장 상태의 것을 사용할 것. 소소하지만 번거로운 이 원칙을 지키는 이유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는 르 끌로의 철학을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저트로 선보이는 오렌지 셔벗도 생 오렌지를 직접 갈아 얼려 만들고, 자몽 에이드에는 일반적인 가공 자몽 대신 통자몽이 듬뿍 들어간다. 레스토랑 곳곳의 소품에서도 이런 철학은 엿볼 수 있다. 테이블마다 자리하고 있는 캔들은 파라핀 대신 소이 왁스를 사용한 것으로 셰프 자매가 재료를 사다가 만드는 것이다. 르 끌로의 단골들은 비닐봉지 대신 홈메이드 에코백 가득 빵을 사 들고 오는 셰프의 모습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환경을 사랑하는 것은 사실 그리 거창하지 않아요. 텃밭에서 허브를 재배해 사용하는 것,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에코백을 쓰는 것은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죠. 최근에는 <그린 마인드>라는 잡지에 재능기부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어요. ‘내가 조금만 생활 방식을 바꾸면 좀 더 친환경적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잡지의 컨셉트와 저희의 생각이 일치하기 때문이에요. 저희의 이런 작은 노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소한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더 건강한 삶과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어요.” 르 끌로의 건강한 식탁은 셰프의 건강한 마인드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5월부터는 뒤뜰에서 직접 딴 다양한 허브와 채소가  더 듬뿍 르 끌로의 식탁에 오른다고 하니 참고할 것.  주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2-26  문의 02-332-1979 / 1) 아폴리스 에코백  LA에서 시작된 브랜드 아폴리스의 마 소재 에코백은 동남아시아의 소외계층이 생산한 것으로 공정무역 제품이다. 2) 스위스 알파인 유기농 타임 허브를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음식의 감칠맛을 훨씬 더할 수 있다. 르 끌로에서는 3~11월까지 허브를 재배해 사용한다. 3) 르끌로 오렌지 셔벗 셰프가 직접 오렌지 필링을 갈고 얼려 만드는 셔벗은  합성 착색료를 비롯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디저트다. 4) 바이오나 유기농 디종 머스터드 영국의 유기농 전문 브랜드 바이오나에서 선보이는 디종 머스터드는 네덜란드에서 유기농 작법으로 키운  겨자씨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메라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건강한 그린 뷰티 라이프를 실천하는 친환경 브랜드입니다.  정직한 제품, 친환경 패키지로 사람과 지구가 함께 살아가는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생명이 탄생되는 발아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프리메라.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primera story로 활기찬 발아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세요.